소식 오로라, 빛의 자녀들과의 홈커밍 콘서트에서 무대 합류

오로라, 빛의 자녀들과의 홈커밍 콘서트에서 무대 합류

작가 : Riley Mar 06,2026

오로라, 빛의 자녀들과의 홈커밍 콘서트에서 무대 합류

노르웨이 출신 아티스트 오로라(Aurora)가 새로운 이벤트인 AURORA: Homecoming을 통해 다시 한 번 '스카이: 라이트의 자식들'에 돌아온다. 오랜 플레이어들은 그녀가 이전에 시즌별 가이드로 활약했고, 작년에 기록을 경신한 인게임 콘서트 무대를 선보였던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.

스카이: 라이트의 자식들에서 AURORA: Homecoming 이벤트 일정

2024년 6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글로벌 축제는 스팀을 통해 PC 플레이어들이 처음으로 참여할 수 있다. 콘서트는 전설적인 구름 기반의 콜리세움에서 펼쳐진다.

오로라의 공연 프로그램에는 '런어웨이(Runaway)'와 '큐어 포 미(Cure for Me)'와 같은 인기곡들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. 그녀만의 독특한 보이스가 플레이어들을 함께 이끌며, 몰입감 넘치는 감성적인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.

이 시점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. 오로라는 최근 국제 투어를 마치고 고향 노르웨이로 돌아왔다. 6월 15일은 커뮤니티의 생일 축하 행사와도 겹친다. 이 중첩은 이번 이벤트를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서, 가족의 귀향이자 팬들의 모임이자 특별한 축제로 만든다.

아래에서 thatgamecompany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최신 프리뷰를 확인해보자.

https://youtu.be/rRsOtpsTKJwv역사적인 데뷔 재현

2023년 처음 열린 콘서트는 동시에 1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모으며, 가장 큰 가상 콘서트 환경이라는 기네스 세계기록을 수립했다. 같은 집단적 에너지가 다음 달 다시 돌아온다.

AURORA Homecoming 이벤트는 이전 년도에서 인기 있었던 커스터마이징 아이템들을 다시 선보인다. 콘서트 재생용 오로라 날개와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경험용 아이템이 포함된다. 감성적인 '큐어 포 미(Cure for Me)' 댄스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.

콘서트를 기다리는 동안,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'스카이: 라이트의 자식들'을 다운로드해 현재 게임 내 활동을 확인해보자.

또한, 크로스플레이 기능을 지원하는 '플런더 팬틱 모바일(Plunder Panic Mobile)'에 대한 우리 기사도 살펴보길 바란다.